# 셀트리 제대혈은행 - 공식 페이지: https://www.medi-post.co.kr/celltree/ - 사이트: 메디포스트 (MEDIPOST) - 운영 주체: 메디포스트(주) - 문서 유형: 브랜드 소개 페이지의 LLM 친화형 텍스트 버전 ## 문서 안내 이 문서는 셀트리 브랜드 소개 페이지의 공개 정보를 주요 검색엔진과 AI/LLM 시스템이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텍스트 버전입니다. 공식 기준 정보는 항상 원문 페이지를 우선합니다. 뉴스, 활용 가능 질병, 제대혈/제대조직 정보 등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셀트리 제대혈은행 * 셀트리는 줄기세포 생명공학 전문 코스닥 상장기업 메디포스트(주)가 2000년에 설립한 제대혈은행입니다. * 셀트리는 우리나라에 제대혈은행과 제대혈 이식을 정착시킨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산모와 가족이 선택한 국내 1위 제대혈은행이며, 국내 유일 세계 10대 제대혈은행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출처 : Parent's Guide to Cord Blood Foundation) * 'First Class' 셀트리 제대혈은행은 첨단 보관 시설과 셀트리만의 독보적 기술 관리로 국내 유일 멀티백 보관 방식 제공 및 평생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제대조직 보관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습니다. ## 제대혈이란? * 탯줄 속 혈액으로 조혈모세포, 간엽줄기세포, 면역세포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100여 가지의 질병치료에 활용되는 소중한 생명자원으로, 출산 시 단 한 번만 채취가 가능합니다. * 분만 후 버려지는 제대혈을 보관하면 제대혈 내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향후 의학적 판단에 따라 치료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골수 등 다른 조직에서 얻을 수 있는 줄기세포와 비교해 제대혈 줄기세포는 가장 순수하고 신선하며 기능이 뛰어납니다. * 제대혈은 아기 자신에게는 100% 조직적합성항원이 일치하고 형제 및 자매 등 가족 간에도 일치율이 높아, 보관하게 되면 가족의 미래 질병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제대혈의 보관 가치 * 본인의 제대혈은 본인과 조직적합성항원(HLA)이 100% 일치합니다. 제대혈은 채취 시 통증이 전혀 없으며, 이식 필요 판단 시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본인의 제대혈 사용 시 이식편대숙주병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제대혈의 미래 효용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난치병 치료를 위한 제대혈 조혈모세포와 간엽줄기세포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전 세계적으로 4만 5천 건 이상의 제대혈 이식이 이루어지며 치료적 활용 가능성을 입증하였습니다. * 기존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등 혈액 관련 질병에 주요하게 활용되었다면, 현재는 뇌성마비,소아당뇨,발달장애 등 줄기세포 기반 재생의료 및 임상 연구 분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임산부와 가족들이 가족의 평생건강을 위한 미래 치료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미래의 치료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생명자원 보관 수단으로 제대혈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 제대조직이란? * 제대조직이란 탯줄에서 채취한 조직으로 다량의 중간엽 줄기세포(MSC)를 포함하고 있어 미래 다양한 질병 치료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제대조직에 함유된 중간엽줄기세포는 뼈, 연골, 지방, 근육 등 다양한 세포로 분화할 수 있어 재생 의학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되어 온 자원입니다. ##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해야 하는 이유 *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면 더 많은 줄기세포를 확보할 수 있고, 추후 임상 확장을 통해 치료 기회를 증대할 수 있습니다. * 해외 의료 선진국에서는 이미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제대혈은행이 운영되고 있는 미국의 경우 상위 5개(TOP5) 제대혈은행이 제대혈과 함께 제대조직을 보관 중입니다. * 세계 최초의 가족제대혈은행인 크라이오셀(Cryo-Cell)제대혈은행은 고객 10명 중 6명이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고 있습니다. ## 제대혈 이식 사례 관련 뉴스 [보도기사] 6세 아들 림프종 완치에 '보험'보다 결정적인 한방 - 제대혈 재발견 * 태어날 때 보관한 본인의 제대혈(Cord Blood)을 활용해 림프종 치료를 진행한 실제 사례 관련 기사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 제대혈이란? Q. 제대혈은 무엇인가요? A. 제대혈은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탯줄 속 혈액'을 말합니다. 적혈구·백혈구·혈소판 등을 만들어내는 '조혈모세포'와 연골·뼈·근육 등을 만들어내는 '줄기세포',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면역세포'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100여가지 질병 치료에 활용될 수 있는 소중한 생명자원입니다. Q. 제대혈을 보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분만 후 버려지는 제대혈을 보관하면 제대혈 내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골수나 다른 조직에서 얻을 수 있는 줄기세포와 비교해 제대혈 줄기세포는 가장 순수하고 신선하며, 기능이 뛰어납니다. 제대혈은 아기 자신에게는 100% 조직 적합성항원(HLA)이 일치하고, 형제·자매·부모 등 가족 간에도 일치율이 높아 보관하게 되면 가족의 미래 질병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Q. 제대혈에 함유된 조혈모세포, 중간엽줄기세포, 면역세포란 각각 무엇인가요? A. 조혈모세포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혈액 성분을 만들어내는 세포로, 백혈병과 같은 악성 혈액질환이나 재생불량성 빈혈 등의 난치성 질환 치료에 사용됩니다. 중간엽줄기세포는 뼈, 연골, 근육 등으로 분화할 수 있는 미분화 세포로, 자가 복제와 재생 능력이 있어 뇌신경계, 근골격계 질환 등 다양한 재생의학 분야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면역세포는 조혈모세포로부터 분화되어 만들어지는 세포로, 우리 몸에 침입한 병원균이나 바이러스에 저항해 방어하는 역할을 하며, 최근에는 암 질환 치료 등 각종 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면역세포 치료제 연구에도 활발히 이용되고 있습니다. 제대혈에는 이러한 줄기세포와 면역세포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출산 시 보관해두면 가족의 미래 질병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Q. 제대혈은 어떤 질환에 사용할 수 있나요? A. 제대혈에는조혈모세포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혈액질환, 선천성 대사질환, 면역결핍질환 등의 치료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백혈병, 림프종, 재생불량성 빈혈 등이 있습니다.또한 제대혈에 포함된 다양한 줄기세포를 활용한 재생의학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뇌성마비, 자폐증, 발달장애,신경계 질환 등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국내 4개 가족 제대혈은행 홈페이지 이식 사례(대상 구분) 공개 데이터 참조 (2025년 12월 기준) Q. 제대혈 보관 시 추가 지원 혜택이 있나요? A. 제대혈은 아이 본인과 조직적합성항원(HLA)이 100% 일치하는 생명자원을 보관한다는 점에서 ‘생물학적 보험’으로 불립니다. 또한 셀트리에 제대혈을 보관할 경우 상품에 따라 이식지원비, 진단비, 이식환급금 등 치료 과정에 필요한 비용 지원 혜택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향후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생명자원을 미리 보관하는 ‘생물학적 대비’와 치료 과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금전적 지원’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제대혈 채취 및 수거, 검사 Q. 제대혈은 어떻게 채취되나요? 산모나 아기에게 위험하지 않나요? A. 분만 직후 탯줄을 자르고 의사의 관리 감독 하에 의료진이 채취합니다. 산모와 태아의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분만 과정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며, 어떠한 고통이나 건강 상의 위험도 없습니다. Q.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모두 제대혈 채취가 가능한가요? A. 네.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모두 제대혈 채취가 가능합니다. 제대혈은 분만 후 탯줄을 분리한 뒤 의료진이 채취하기 때문에 분만 방법과 관계없이 채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산모나 아기의 안전이 가장 우선이므로, 응급 분만이나 예기치 못한 의료적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는 담당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채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Q. 출산 당일, 제대혈 보관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 병원에 입원할 때에는 미리 수령한 제대혈 채취 키트를 지참하고, 담당 의료진에게 제대혈 보관 신청 여부를 알려주셔야합니다. 채취가 완료된 후에는 채취 키트에 안내된 방법에 따라 분만 및 제대혈 수거를 고객센터(응급분만 알림 : 02-587-3582)로 접수해 주시면 됩니다. 병원에서 제대혈 보관 계약을 하신 경우에는 병원에 채취키트가 준비되어 따로 챙겨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Q. 채취한 제대혈 수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출산 후 산모 또는 보호자가 고객센터(응급분만 알림 : 02-587-3582)에 이를 알려주시면, 제대혈 전문 수거 담당자가 해당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안전하게 수거합니다. 채취된 제대혈은 24시간 이내에 수거되고, 48시간 이내에 보관 처리됩니다. Q. 제대혈 보관 전에 어떤 검사를 실시하나요? A. 셀트리 제대혈은행에서는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등을 비롯한 16종의 혈액검사 △백혈구 감별계수 검사 △세포생존도 검사 △혈액형 검사 △미생물 배양 검사 △면역 및 바이러스 검사 등을 엄격하게 실시, 적격 심사를 통과한 제대혈만 보관하고 있습니다. Q. 제대혈을 보관하기 전에 조직적합성항원(HLA) 검사를 꼭 해야 하나요? A. 조직적합성항원(HLA) 검사는 제대혈을 타인에게 이식할 때 조직형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본인 제대혈 보관 시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이후 혈연간 이식 등을 위해 조직적합성항원(HLA)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로 보관해 놓은 검체로 언제든지 검사가 가능하며, 이에 대한 비용은 셀트리 제대혈은행에서 부담합니다. Q. 제대혈을 보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나요? A. "간혹 분만 시 응급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제대혈 채취가 이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채취한 제대혈에서 세포 수 기준 미달, 세균 검출 등의 부적격 사유가 발생할 시에는 보관이 불가능합니다. 이 같은 경우에는 고객이 지불하신 비용은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셀트리 제대혈은행은 향후 질환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제대혈만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 계약 시에도 제대혈 채취 금지 요건에 해당하는 산모의 전염성 질환(매독, 에이즈, B형간염, C형간염) 유무를 반드시 알려야 하며,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질환이 있을 경우 제대혈 채취 및 보관이 불가합니다." Q. 셀트리는 제대혈 관리법에 의거해 허가를 받은 제대혈은행인가요? A. 셀트리는 보건복지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운영되는 제대혈은행으로, 2011년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관련 법령에 따른 제대혈 보관 및 품질관리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2년마다 실시되는 보건복지부 정기 실사를 통과하며 시설과 전문 인력, 품질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제대혈 보관 Q. 제대혈 보관은 언제 신청해야 하나요? A. 제대혈은 출산 시 단 한 번만 채취할 수 있기 때문에 출산 전에 미리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32주 전후로 준비를 추천드리며, 제대혈 채취 키트를 미리 수령할 수 있도록 출산 예정일 이전에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제대혈 보관 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제대혈에 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으신 후 제대혈 보관을 결정하실 수 있으며, 내원 중인 병원 내 셀트리 상담석 또는 셀트리 고객센터(1899-0037)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제대혈은행 셀트리'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상담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Q. 출산이 임박한 경우에도 제대혈 보관을 신청할 수 있나요? A. 출산 전이라면 병원의 채취 가능 여부와 채취 키트 전달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보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출산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고객센터(1899-0037)를 통해 빠르게 상담 받으시고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Q. 분만 병원이 변경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분만 예정 병원이 변경된 경우 고객센터(1899-0037)로 미리 알려주시면 해당 병원에서 제대혈 채취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제대혈의 원활한 채취 및 안전한 수거를 위해 변경된 병원명과 출산 예정일을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Q. 제대혈 보관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셀트리 제대혈은행은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춰 보관 기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관 상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5년(소아·청소년기), 25년(청년기), 40년(생애전환기), 평생 보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출산 시 한 번만 채취할 수 있는 제대혈인 만큼, 가족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보관 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에 따라 지원되는 이식지원비, 진단비, 기증제대혈 공급비용 제공 등의 항목이 상이하므로 함께 참고하여 선택 바랍니다. Q. 제대혈을 장기 보관해도 사용 시 문제가 없나요? A. 영하 196℃ 액체질소를 이용한 초저온 기술로 냉동보관하면 반영구적으로 세포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제대혈 세포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성인 환자의 제대혈 사용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해외 제대혈은행들도 보관 기간을 점차 연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Kim GH et al., J Clin Med. 2021;10(2):293 Q. 보관된 제대혈의 품질과 안전성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A. 셀트리는 채취된 제대혈에 대해 세포 수와 세포 생존율, 미생물 오염 여부 등 다양한 품질검사를 실시한 후 보관합니다. 품질검사를 통과한 제대혈은 영하 196℃의 액체질소 탱크에 보관되며,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비상전원, 이중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온도 변화나 정전 등의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진 설계를 적용해 지진 발생 시에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복지부의 관리·감독 기준을 준수하며 제대혈의 품질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셀트리 제대혈 보관 프로세스 참고 : https://www.celltree.co.kr/skills/ Q. 다자녀/쌍둥이의 경우 모든 자녀의 제대혈을 보관해야 하나요? A. 다자녀나 쌍둥이의 경우 유전적으로 100% 동일하지 않을 수 있으며, 다자녀/쌍둥이의 제대혈을 모두 보관할 경우 그 만큼 많은 양의 제대혈을 확보할 수 있어 향후 난치병 치료에 유리합니다. *출처 : 연합뉴스 ""일란성 쌍둥이, 유전자 100% 같지 않다“ (2021-01-08) https://www.yna.co.kr/view/AKR20210108037800009, Jonsson H, Magnusdottir E, Eggertsson HP, et al. Differences between germline genomes of monozygotic twins. Nature Genetics. 2021;53:27-34. Q. 태아보험을 해두었는데 제대혈도 보관해야 하나요? A. "태아보험과 달리 제대혈은 실제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생명자원을 보관한다는 점에서 ‘생물학적 보험’으로 불립니다. 태아보험이 질병이나 사고 발생 시 치료 비용을 지원하는 금전적 보험이라면, 제대혈 보관은 아기와 가족이 향후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조혈모세포라는 생물학적 치료 자원 자체를 보관하는 개념입니다. 셀트리에 제대혈을 보관할 경우 상품에 따라 이식지원비, 진단비, 이식환급금 등 치료 과정에 필요한 비용 지원 혜택도 제공합니다. 다시 말해,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생명자원을 보관하는 ‘생물학적 보험’의 역할과 함께 치료 과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금전적 지원’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습니다. 치료를 위한 비용이 마련되어 있더라도 환자에게 적합한 조혈모세포를 필요한 시기에 구하지 못하면 치료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조혈모세포 이식 대기자는 6천 명이 넘고 평균 대기 기간은 7년 이상으로,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생명자원을 미리 확보해 두는 것 역시 중요한 대비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태아보험과 제대혈 보관은 서로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갖출 때 더 실질적인 대비가 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2024년도 장기 등 기증 및 이식 통계연보 Q. 제대혈 일반백과 멀티백의 보관방식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A. 일반백은 채취한 제대혈을 하나의 보관백에 보관하는 방식인 반면, 멀티백은 제대혈을 여러 개의 보관백으로 나누어 보관하는 방식입니다. 향후 제대혈 연구의 발전과 국내 법·제도 변화에 따른 활용 가능성을 고려해, 셀트리는 국내 최초로 제대혈을 4개의 보관백에 나누어 보관하는 멀티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멀티백으로 보관하면 질환과 치료 목적에 따라 필요한 양만 사용하고 남은 제대혈을 보존할 수 있어, 최대 4회까지 다회·반복 투여가 가능하며 치료 기회를 더욱 확대할 수 있습니다. Q. 보관된 제대혈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나요? A. 제대혈 이식 여부는 환자의 병명, 병기, 예후 등에 따라 의사가 결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제대혈 이식으로 치료 가능한 질병이라 할지라도, 더 효과적인 다른 치료법이 있는 경우나 유전적 소인에 의한 발병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극히 드물지만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제대혈은행의 관리 소홀 등의 문제로 제대혈에 이상이 생겨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보관 비용을 전액 환불하고 1회의 기증제대혈 공급비용 제공과 함께 배상책임보험을 통해 최고 1억 원까지 보상해 드립니다. Q. 보관 중인 제대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나요? A. "셀트리 제대혈은행 홈페이지에서 제대혈 위탁자의 본인 확인 후 언제든지 보관현황과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셀트리 투어'를 신청하실 수 있으며, 직접 당사에 방문하셔서 실제 제대혈이 보관되어 있는 저장소와 공정 과정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셀트리 투어 바로가기><제대혈 보관 상태 조회>" Q. 보관한 제대혈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어떻게 되나요? A. "계약한 보관기간이 만료된 제대혈은 관련 법에 의거해 기간을 연장하여 계속 보관하거나 폐기할 수 있습니다. 셀트리 제대혈은행에서는 만기 6개월 전부터 전화나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을 통해 고객님께 이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연장 시에는 가공, 검사 등의 초기 비용이 제외된 소정의 추가 보관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대혈은 장기간 보관이 진행되는만큼 원할한 만기 안내를 위해 제대혈의 보관기간 중 개인정보가 변경되시면 대표전화 1899-0037 으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만기계약자 라운지 바로가기>" Q. 제대혈 보관 증서를 분실하였거나 재발급 받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고객님의 제대혈 보관 증서는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면 언제든지 바로 고객님 자택으로 재 발급하여 발송해 드릴 수 있습니다. 해당 건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대표전화 1899-0037 으로 연락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제대혈 이식 및 활용 Q. 제대혈은 실제로 치료에 활용되나요? A. 제대혈은 전 세계적으로 4만 5천여 건 이상의 이식 치료에 활용되는 입증된 치료 자원입니다. 100여가지 질병 치료에 활용되고 있으며,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치료 가치가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재생의학 분야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미래 활용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Blood Research, Vol.54(1): 7-9, 2019 Q. 제대혈은 아기 본인만 사용할 수 있나요? A. 제대혈은 아기 본인과 조직적합성항원(HLA)이 100% 일치합니다. 또한 아기의 형제, 자매, 부모도 높은 확률로 사용할 수 있어 우리 가족의 든든한 대비책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사용이 어려울 경우에도 국내 기증제대혈은행에 일치하는 제대혈이 있는 경우 기증제대혈 공급비용을 당사가 제공해 드립니다. *제대혈의 가치: https://www.celltree.co.kr/value/ Q. 제대혈은 소아에게만 이식이 가능한가요? A. 초창기 제대혈 이식은 주로 소아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점점 성인 이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셀트리 제대혈은행에서도 성인에게 85units의 제대혈을 이식용으로 공급한 바 있으며, 제대혈 보관 역사가 길어질수록 성인들의 제대혈 이식도 더 늘어날 것입니다. Q. 제대혈은 골수나 말초혈액 대비 이식 시 장점이 있나요? A. 제대혈은 출생 직후 한 번만 채취할 수 있는 신선하고 어린 조혈모세포를 보관할 수 있어 세포의 증식 능력이 우수하고 치료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게 평가됩니다. 또한 골수나 말초혈액보다 조직적합성항원(HLA) 일치 기준이 비교적 유연해 적합한 공여자를 찾기 어려운 경우에도 이식 기회를 넓힐 수 있습니다. 채취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골수와 말초혈액은 공여자의 협조와 검사, 채취를 위한 시간 및 절차가 필요합니다. 골수는 마취 후 채취해야 하며, 말초혈액은 조혈모세포를 혈액으로 이동시키는 약물 투여와 성분채집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반면 제대혈은 출산 직후 버려지는 탯줄과 태반에서 채취하기 때문에 산모와 아기에게 추가적인 통증이나 부담 없이 안전하고 간편하게 채취 후 필요 시 이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 조혈모세포 기증과 이식절차 https://www.konos.go.kr/page/subPage.do?page=sub1_1_4_2 Q. 제대혈 이식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 먼저 담당 주치의에게 제대혈을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치의가 제대혈 이식을 결정하게 되면 해당 의료기관에서 제대혈 이식에 필요한 필수 서류들을 셀트리로 전달합니다. 접수된 내용을 확인 후 보관 중인 제대혈에 대해 이식 준비를 진행하게 되며, 이식예정일에 맞추어 제대혈을 안전하게 병원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Q. 보관 중인 제대혈을 해외에서도 사용 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현지의 의료기관에서 제대혈의 이식 결정 후 KONOS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를 통해 필수 서류들이 접수되면, 셀트리에서 현지의 의료기관으로 제대혈 공급이 가능합니다. 셀트리에서는 이미 해외 여러 나라로 제대혈을 공급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제대혈 공급 시에 발생하는 항공 운송료와 통관 절차 등의 비용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객 부담)" Q. 자가 제대혈은 본인한테 못 쓴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A. 특정 유전성 혈액 질환의 경우, 질병의 원인이 유전자에 있어 자가 제대혈 사용이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체 혈액 질환 중 극히 일부에 해당하며, 소아 백혈병의 경우 유전적 소인으로 자가 제대혈 사용이 어려운 경우는 약 2% 미만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자가 제대혈은 본인과 조직적합성항원(HLA)이 100% 일치해 면역 거부 반응이 없고, 이식편대숙주병(GVHD) 등 합병증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어 안전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출처: Blood Research, Vol.54(1): 7-9, 2019 Q. 국내 가족제대혈 이식 사례가 있나요? A. 네,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4만 5천여 건의 제대혈 이식 치료가 이루어졌으며, 국내에서는 셀트리 제대혈은행이 국내 최초로 자가 제대혈 이식 및 혈연 간 제대혈 이식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후에도 다수의 가족제대혈 이식 사례가 축적되고 있습니다. 국내 가족제대혈 이식 사례가 해외 대비 상대적으로 적게 알려진 데에는 두 가지 배경이 있습니다. 첫째, 가족제대혈은 보관자 본인 또는 가족 구성원이 실제 질환을 겪을 때 사용되는 자원입니다. 국내 가족제대혈 보관은 2000년에 시작되었으며, 보관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식 활용 사례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둘째, 제대혈 이식 사례는 환자의 질병명 및 개인정보와 직결되는 민감한 의료 정보에 해당합니다. 환자와 가족의 동의 없이는 외부 공개가 어렵기 때문에, 실제 이식이 이루어지더라도 대외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Blood Research, Vol.54(1): 7-9, 2019 & https://www.celltree.co.kr/interview-transplantation/ ## 제대혈 기증 Q. 제대혈을 기증하면 추후에 본인이 사용할 수 있나요? A. 제대혈을 기증하게 되면 난치병에 걸려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다른 이들에게 사용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다만, 아기나 가족이 제대혈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상황이 발생해도 본인이 제대혈 사용에 대한 권리를 가질 수 없습니다. 또한, 기증제대혈은 조혈모세포 이식에만 국한되어 있어 최근 넓어지는 치료 영역인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에 활용은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Q. 가족제대혈과 기증제대혈의 활용상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A. 기증제대혈은 본인과 조직적합성항원(HLA)이 100% 일치하는 제제를 찾기 힘들며,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일부 혈액질환에만 국한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가족제대혈은 필요시 신속하게 이식할 수 있고, 혈액질환뿐 아니라 뇌성마비와 발달장애 등 뇌신경계 질환과 면역 질환 등 다양한 난치병 치료에도 임상연구의 형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가 제대혈은 타인 제대혈과 달리 이식 시 면역억제 치료를 병행할 필요가 없고 이식 편대 숙주질환 등 합병증 발생 확률이 낮으며, 본인뿐 아니라 부모와 형제, 자매 등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온 가족의 질병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제대조직이란? Q. 제대조직은 무엇인가요? A. 제대조직은 아기와 태반 사이의 탯줄(제대)에서 채취한 조직을 말합니다. 제대혈이 탯줄 안에 흐르는 혈액이라면, 제대조직은 그 혈액을 감싸고 있는 탯줄의 조직 성분입니다. 제대조직에는 중간엽줄기세포(MS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제대혈과 함께 미래 질병 치료를 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생명 자원입니다. Q. 제대조직을 보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제대조직에는 다량의 중간엽줄기세포가 함유되어 있어, 향후 다양한 질병 치료 연구와 세포치료제 개발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도 2025년 2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생법)' 개정으로 자가 줄기세포를 활용한 치료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어, 출산 시에만 얻을 수 있는 제대조직을 미리 보관해두면 향후 넓어질 치료 기회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첨단재생의료포털(https://www.k-arm.go.kr/content.do?key=2102158599897) Q. 제대조직에 함유된 중간엽줄기세포는 무엇인가요? A. 중간엽줄기세포는 뼈, 연골, 근육, 지방 등 다양한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미분화 세포로, 조직재생과 면역조절 등의 특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조직 재생 및 세포치료 연구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자원입니다. Q. 제대혈과 제대조직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제대혈과 제대조직은 모두 출산 시 얻을 수 있는 생명자원이지만, 보관하는 줄기세포의 종류와 활용 분야가 다릅니다. 제대혈은 탯줄 속 혈액으로 조혈모세포, 줄기세포, 면역세포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100여가지 다양한 질병치료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제대조직은 탯줄 그 자체를 채취한 뒤 중간엽줄기세포(MSC)를 분리/보관해 재생의학 분야의 다양한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두 자원은 함유하고 있는 세포의 종류와 양, 활용 분야에 차이가 있어 함께 보관하면 서로 다른 치료 가능성에 폭넓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출처: Storage of Mesenchymal Stem/Stromal Cells in Family Stem Cell Banks: What Do They Offer?, Cytotherapy (2018), Parent's Guide to Cord Blood Foundation, "Diseases that can be Treated with Cord Blood & Cord Tissue" (parentsguidecordblood.org/en/diseases) Q.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면 서로 다른 치료 가능성을 지닌 조혈모세포와 중간엽줄기세포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고,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세포 자원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첨단재생의료 기술 발전에 따른 다양한 임상 적용 범위 확대와 치료 기회 증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등 제대혈은행이 활발히 운영되는 해외에서는 이미 다수의 제대혈은행이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두 자원을 동시에 보관하는 고객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MedCity News, "The Top-Ranked Private Cord Blood Banks in the U.S." (2025.09), Cryo-Cell International 공식 홈페이지 Q. 국내에서는 셀트리에서만 제대조직 보관이 가능한가요? A. 현재 국내에서 제대혈과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를 함께 보관할 수 있는 곳은 셀트리가 유일합니다. 셀트리는 우리나라에 제대혈 은행과 제대혈 이식을 정착시킨 국내 1위 제대혈은행으로, 국내 최초로 제대혈 줄기세포 ‘멀티백 보관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국내 최초로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다수의 제대혈은행이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요 제대혈은행 TOP5에서도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의 가족제대혈은행인 크라이오셀(Cryo-Cell)의 경우 고객 10명 중 약 6명이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는 방식은 해외 주요 제대혈은행에서도 활용되고 있으며, 셀트리는 국내에서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미래 더 다양한 질병 치료에 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제대조직 채취 및 검사 Q. 제대조직은 어떻게 채취되나요? A. 제대조직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탯줄을 자르고 분만이 완료된 뒤, 의료진이 멸균된 가위를 사용해 탯줄의 일부를 안전하게 채취합니다. 채취한 제대조직은 전용 보관 키트에 담아 전문 운송 시스템을 통해 셀트리 셀뱅킹시설로 안전하게 이송됩니다. Q. 제대조직 채취는 산모나 아기에게 위험하지 않나요? A. 제대조직은 출산이 모두 끝난 후 탯줄의 일부를 채취하기 때문에 산모나 아기에게 추가적인 통증이나 위험을 주지 않습니다. 별도의 시술이나 처치가 필요하지 않아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모두 안전하게 채취할 수 있습니다. Q. 채취한 제대조직 수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출산 후 산모 또는 보호자가 셀트리 고객센터(응급분만 알림 : 02-587-3582)에 출산 소식을 알려주시면, 전문 수거 담당자가 해당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제대혈과 함께 제대조직을 안전하게 수거합니다. 수거된 제대조직은 정해진 시간 내에 셀트리 셀뱅킹시설로 운송되어 보관 절차에 들어가며, 조직 내 세포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산모 또는 보호자의 빠른 연락이 중요합니다.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전에 어떤 검사를 실시하나요? A. 채취한 제대조직은 조직에서 줄기세포를 분리한 뒤, 일정 기간 배양을 거쳐 세포 수를 증식시키는 과정을 통해 보관됩니다. 이 과정에서 미생물 배양 검사, 세포 생존도 검사, 감염성 질환 검사 등 보관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를 엄격하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배양과 검사에는 약 두 달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며, 모든 검사에 적합 판정을 받은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만 보관하고 있습니다.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시에도 제대혈 채취가 필요한가요? A.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보관 전 감염성 검사 등을 확인하기 위한 제대혈이 필요합니다. 다만, 현재 셀트리의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는 제대혈과 함께 보관 시 가능하므로, 제대혈을 별도로 추가 채취하는 과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Q.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채취하면 제대혈 채취량이 줄어드나요? A. 제대혈은 탯줄과 태반에 남아 있는 혈액을 채취하고, 제대조직은 제대혈 채취 후 탯줄 일부를 채취하므로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확보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신청하더라도 제대조직 채취로 인해 제대혈 채취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은 언제 신청해야 하나요? A. 제대조직은 출산 시 단 한 번만 채취할 수 있기 때문에 출산 전에 미리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32주 전후로 준비를 추천드리며, 채취 키트를 미리 수령할 수 있도록 출산 예정일 이전에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은 어떻게 신청해야하나요? A. 제대조직 관련 전문적인 상담을 받으신 후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을 결정하실 수 있으며, 내원 중인 병원 내 셀트리 상담석 또는 셀트리 고객센터(1899-0037)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제대혈은행 셀트리'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상담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Q. 분만 예정 병원에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사실을 알려야하나요? A. 제대조직 채취가 누락되지 않도록 분만 전, 꼭 주치의 및 의료진에게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를 보관할 예정임을 알려주시고, 채취키트를 의료진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에서 채취 관련 추가 문의 발생 시 메디포스트 셀트리 고객센터(1899-0037)로 연락주시면, 상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Q. 제대조직은 얼마나 채취해야 하나요? A.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을 신청하신 경우, 분만 당일 제대조직 채취 키트를 의료진에게 전달하고 제대조직 채취를 요청해 주시면 됩니다. 의료진은 출산 후 **약 20cm 가량의 제대조직(탯줄)**을 채취하며, 채취된 검체는 전용 키트에 담아 셀트리 셀뱅킹시설로 안전하게 이송됩니다. *산부인과 의사 아빠가 제대조직 보관한 이유 : https://www.celltree.co.kr/start-interview/2026/05/50340/ Q. 채취한 제대조직 전체를 보관하나요? A. 아닙니다. 채취된 제대조직은 셀트리 셀뱅킹시설에 도착한 후 중간엽줄기세포(MSC)만을 분리하여 보관됩니다. 제대조직에서 세포를 분리, 배양 하는 과정에서 미생물 오염 여부, 세포 수와 생존율 등 내부 품질기준에 따른 검사를 시행하며, 모든 기준을 충족한 중간엽줄기세포를 -196℃ 액체 질소 탱크에 보관합니다.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를 보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나요? A. 분만 시 응급상황이 발생하거나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제대조직 채취가 이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채취한 제대조직에서 세포 분리·배양이 원활하지 않거나 세균 검출 등 품질검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제대조직 보관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Q. 제대혈은 보관되었지만, 제대조직은 보관되지 않을 수도 있나요? A. 제대혈과 제대조직은 채취 및 검사 기준이 서로 다르므로 각각 다른 보관 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대조직의 세포 분리·배양이 원활하지 않거나 품질검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제대조직 보관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과정은 제대혈과 어떻게 다른가요? A. 제대조직은 제대혈과는 다르게 제대조직에서 중간엽줄기세포 분리 후 증식 배양하는 과정이 있으며, 배양에는 약 2~3주가 소요됩니다. 이후 세포 수, 생존율과 미생물 오염 여부 등 품질검사를 통과한 줄기세포만 최종 보관하기 때문에 제대조직 채취 시점부터 보관 완료까지는 약 2달이 소요됩니다.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셀트리의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기간은 20년입니다. 중간엽줄기세포는 -196℃ 액체 질소 탱크에 안전하게 보관되며,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보관 연장 또는 폐기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만기 전에는 문자,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사전에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장기간 보관이 되는만큼 원할한 만기 안내를 위해 보관기간 중 개인정보가 변경되시면 대표전화 1899-0037 으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셀트리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상품 : https://www.celltree.co.kr/cord-tissue/ Q. 보관 중인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나요? A. 셀트리 홈페이지에서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위탁자의 본인 확인 후 언제든지 보관현황과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상태 조회>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증서를 분실하였거나 재발급 받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고객님의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증서는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면 언제든지 바로 고객님 자택으로 재발급하여 발송해 드릴 수 있습니다. 해당 건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대표전화 1899-0037로 연락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활용 범위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는 어떤 질환 연구에 활용되고 있나요? A.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MSC)는 다양한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특성과 면역 조절, 항염 작용 등을 바탕으로 퇴행성 관절질환, 신경계 질환, 심혈관 질환, 자가면역질환, 피부 및 조직 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재생의학과 첨단바이오 분야의 핵심 세포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활용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 Parent's Guide to Cord Blood Foundation, "Diseases that can be Treated with Cord Blood & Cord Tissue"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는 어디에 활용되나요? A. 국내에서도 중간엽줄기세포 활용을 위한 제도와 연구 환경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첨단재생의료법 개정 이후 관련 제도 개선으로 자가 배양 면역세포 치료의 위험도가 완화되어 치료계획 신청 절차가 간소화되었으며, 정부는 다기관 임상연구를 통해 2028년부터 국내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와 제도적 기반이 확대됨에 따라 자가 줄기세포인 제대조직 유래 간엽줄기세포의 활용 가능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줄기세포 맞으러 일본 안가도 되겠네' 2028년부터 국내서 받는다" (2026.07.21) Q. 보관된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는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 A. 보관된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는 아기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 형제자매 또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의료기관에서 사용하고자 할 경우 당사가 별도로 정하는 절차와 방법에 따라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공급을 요청하여야 합니다. 이때 별도의 재생의료 상품 계약 체결이 필요합니다. Q.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로 치료한 사례가 있나요? A. 네. 해외에서는 이미 제대조직 유래 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한 치료 사례와 임상 연구가 지속적으로 보고되며, 다수의 제대혈은행에서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함께 보관하고 있습니다.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활용 치료 사례] 자폐스펙트럼장애(ASD) 환아를 대상으로 한 치료 사례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생후 6개월부터 발달 지연 증상을 보인 한 아이는 2세에 자폐스펙트럼장애 진단을 받은 후, 제대조직의 와튼젤리(Wharton's Jelly)에서 분리한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치료 전에는 3세가 될 때까지 언어 표현이 거의 없었으나, 치료 후 새로운 단어를 말하기 시작했고 이후 추가적인 중간엽줄기세포 치료를 받으면서 언어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제대혈+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병용 투여 치료 사례] 뇌졸중 환자에게 제대혈 조혈모세포와 제대조직 유래 간엽줄기세포를 병용 투여한 사례가 있습니다. 치료 후 보행 능력, 인지 기능, 언어 기능이 모두 개선되었으며, 첫 번째 치료에는 기증자의 세포를, 두 번째 치료에는 환자의 손녀에게서 채취한 제대혈과 제대조직 유래 세포를 활용했습니다.이처럼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는 신경계 질환, 재생의학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치료 사례와 임상 연구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관련 임상시험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출처: Parent's Guide to Cord Blood Foundation, "How Cord Tissue Changed my Son's Life" (2020.05), "The Granddaughter Donated Newborn Stem Cells to her Grandfather after a Stroke" (2021.01) ## 공식 링크 - 브랜드 소개 원문: https://www.medi-post.co.kr/celltree/ - 메디포스트 메인: https://www.medi-post.co.kr/ - 셀트리 메인: https://www.celltree.co.kr/ - LLM 안내 문서: https://www.medi-post.co.kr/llms.txt